PairWise에서 NPI로, 토너먼트 선발의 변화
선발을 가르는 숫자가 바뀌었다 NCAA 디비전 1 아이스하키에서 어느 팀이 전국 토너먼트에 오를지는 사람의 투표가 아니라 정해진 계산식으로 가려진다. 주관이 끼어들 여지를 줄여 선발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취지다. 같은 성적이면 누가 봐도 같은 결론이 나오도록 규칙으로 못 박은 것이다. 오랫동안 그 역할을 맡아온 지표가 페어와이즈 랭킹이었다. 이름은 익숙했지만 그 속을 정확히 아는 팬은 많지 않았다. 그런데 2025-26 시즌부터 남녀부 모두 페어와이즈가 NPI, 곧 NCAA 퍼센티지 인덱스로 완전히 교체됐다. 선발의 셈법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이라, 팬과 분석가 모두 새 기준에 적응하는 중이다. 시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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